[펜스 만평] ‘헝그리’ 북한 선전선동가

Previous article방역수칙 위반 수감자, ‘완전통제구역’으로… “시체로도 못 나와”
Next article북한군 “한미 훈련, 침략전쟁 연습…도발 책동 단호히 짓부시자”
그레고리 펜스(Gregory Pence)
그레고리 펜스 : 전(前) 풀브라이트(Fulbright) 연구원으로 한국의 프로파간다 및 민중 미술을 연구했다. 현재 여러 매체에 카툰을 게재하고 있다. 가족과 고양이와 함께 서울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