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최신기사 영상과 사진으로 보는 평양시민들 모습 뉴스최신기사기획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영상과 사진으로 보는 평양시민들 모습 By 문동희 기자 - 2018.09.19 4:40 오후 1 of 38 문재인 대통령 평양 방문 이틀째인 19일 오전 고려호텔에서 바라본 평양시내 일출 모습.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시민들이 한가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 사진 =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 상점의 종업원들이 상점 앞에 서있다. 초가을인데도 패딩점퍼를 입은 모습과 24시간 커피를 팔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 사진 =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8일 평양 순안공항에서 시내로 향하는 거리에 시민들이 일상을 보내고 있다. / 사진 =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남북정상회담 카퍼레이드를 위해 교통통제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 사진 =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8일 평양 순안공항에서 시내로 향하는 거리에 시민들이 걷고 있다. / 사진 =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8일 평양 순안공항에서 시내로 향하는 거리에 시민들이 일상을 보내고 있다. 2018.9.18. /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김일성광장 앞을 지나는 평양 시민들의 모습. 뒤로 보이는 건물은 인민대학습당이다. /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김일성광장 앞을 지나는 평양 시민들의 모습이다. 뒤로 보이는 건물은 인민대학습당이다. 멀리 택시로 보이는 차량도 눈에 띈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카페레이드를 환영하는 시민들 뒤로 김일성과 김정일의 선전물이 놓여있다. / 사진 =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북한 평양에 위치한 노동신문사.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180918_노동신문사 평양 시민들이 18일 오전 평양 국제공항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을 환영하는 플래카드와 꽃다발을 들고 있다./ 사진 =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시민들이 일상을 보내고 있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 인민문화궁전 앞에 한 시민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고 있다. /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뒷쪽으로 보이는 가방광고가 인상적이다. /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 남북정상회담 첫날인 18일 오후 평양 시내 주체사상탑 앞에서 시민들이 일상을 보내고 있다. /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18일 오후 특별수행원 숙소인 평양 고려호텔 앞을 한 어린이가 지나가고 있다. /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 시내에서 시민들이 빙수가게 앉아 일상을 보내고 있다. /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 시내에서 시민들이 일상을 보내고 있다. /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 시민들이 시내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 시내에서 시민들이 일상을 보내고 있다. /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 남북정상회담 첫날인 18일 오후 평양 시내 에서 교통 안전요원이 근무를 서고 있다. /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 시민들이 지하보도로 향하고 있다. /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18일 평양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시민들이 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시민들이 버스를 타고 출근하고 있다. 굴절버스가 이색적이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오전 평양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평양 시민과 악수하고 있다. / 사진 =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 시민들이 청량음료라고 써있는 상점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있다. / 사진 =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시민들이 남북정상회담 카퍼레이를 환영하기 위해 창문 밖으로 손을 흔들고 있다. / 사진 =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시민들이 남북정상회담 카퍼레이를 환영하기 위해 베란다 밖으로 손을 흔들고 있다. / 사진 =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시민들이 남북정상회담 카퍼레이를 환영하기 위해 창문 밖으로 손을 흔들고 있다. / 사진 =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 옥류관 직원들이 19일 오후 남북 정상을 비롯한 남측 방북단의 오찬 준비를 하고 있다. /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 방문 이틀째인 19일 평양시민들이 거리를 지나고 있다. /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 방문 이틀째인 19일 평양시민들이 거리를 지나고 있다. /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RELATED ARTICLESMORE FROM AUTHOR “北 농업 변화, 남북협력 새 접점…식량 지원 넘어서야” 北, 개정 헌법에 영토조항 신설…대남 적대 문구는 없어 김정은 집권 13년 최소 358명 처형…코로나 국경봉쇄 후 급증 최근 기사 [양곡판매소 현주소③] 양곡판매소 안착?…작황 호조 효과일 뿐 2026.06.12 5:10 오후 밀주 생산은 곡물 낭비라며 단속 강화…“대책 없이 단속만” 반발 2026.06.12 2:52 오후 [북한읽기] 지방 기업 제품의 질, 시장과 소비자가 답이다 2026.06.12 12:35 오후 불순녹화물 시청 관련 ‘사법 지침’ 하달…간부 가족 처벌 완화 포석? 2026.06.12 10:17 오전 中 대방 신원 보고 의무화에 北 무역일꾼들 “어려움 많다” 토로 2026.06.12 7:59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