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달러에 이어 100만달러…통 크십니다.

▲ 북한에 영어교제 기증하는 민병철교수

●정부가 북한을 자극할 가능성을 우려해 오는 3월로 예정된 한·미 연합 독수리훈련 및 전시(戰時) 증원훈련(RSOI) 연기를 추진하다 군 일각과 주한미군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혀 예정대로 훈련을 하기로 한 것으로 알져(조선일보)

– 북한, 또 뒤에서 한마디 했군요.

●10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극비 중국 방문 사실이 알려졌지만 중국이나 북한은 물론, 우리 정부도 방문 사실을 확인해주지 않았다. 과거에도 김 위원장 방중은 늘 이런 식으로 ‘깜깜이’ 방문이었다고(조선일보)

– 김정일 테러 무서워 공식적으로 돌아다니지 않죠.

●북한은 지난달 28일 금강산에서 현대아산 협력업체 직원 차에 인민군 1명이 치어 숨지고 2명이 부상당한 사건과 관련해 보상금으로 100만달러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조선일보)

– 100만달러… 숨진 인민군 앞으로 가는거 맞나요?

●11일 통일부의 경수로사업 종료ㆍ청산 관련 해설자료에 따르면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가 금호지구 경수로사업에 들인 사업비 15억6천200만 달러 가운데 77%에 해당하는 12억 달러가 시공 및 설비제작에 참여한 국내 업체에 지불돼(연합)

– 결국, 항상 이런 식이었습니다.

●영어교육 전문가로 유명한 민병철(閔丙哲·56) 중앙대 교수가 북한에 영어 회화 교재 1000권과 어학용 테이프를 기증한다고 10일 밝혀(조선일보)

– 북한 어린이들~ 공부 열심히 하세요.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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