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새 달라진 판문점 인민군

천안함 사건의 유엔 안보리 회부가 임박한 가운데 2일 판문점 북측 지역인 판문각에서 북한 인민군 병사(왼쪽)가 철모를 쓰고 남측 지역을 경계하고 있다. 한미연합사 관계자는 “판문각에서 근무를 서는 인민군 병사들이 지난 주 목요일께부터 일반적인 모자 대신 철모를 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사진 오른쪽은 1주일 전인 지난달 26일 판문점에서 관측된 인민군 병사의 모습.ⓒ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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