臨政요인 성묘단 평양 도착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 성묘단이 평양에 도착했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손정도목사기념사업회 대표 서영훈을 단장으로 하는 남조선(남한) 반일 애국인사 유가족 성묘대표단이 30일 비행기로 평양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김규식 선생의 차남인 김진세(78)씨를 포함한 25명의 임정 요인 후손들은 1일 애국열사릉과 재북열사릉에서 성묘하고 4일 중국을 거쳐 귀국할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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