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하나 된 국민이 최상의 안보”


이명박 대통령은 3일 신년 특별연설에서 “하나 된 국민이 최상의 안보”라고 강조하며 “연평도 도발은 우리의 안보 태세를 다시 성찰하고 전면 재정비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북한 동포들을 자유와 번영의 장정에 동참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사진=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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