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 “북한 의무사항 이행할 때다”

북핵 6자회담 미국측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태담당 차관보는 15일 북한에 대해 2.13 합의에 따른 의무사항을 이행할 때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국을 방문중인 힐 차관보는 이날 베이징(北京) 숙소인 세인트레기스호텔(國際俱樂部飯店) 로비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앞으로 며칠을 더 기다려야 할 것만 같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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