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하는 시대가 낳은 멋쟁이’ 노래 김정은 찬양가?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흥하는 시대가 낳은 멋쟁이 노래들’이라는 제목의 기사와 함께 지난 3~4일 평양 만수대 예술극장에서 진행된 모란봉악단의 신작음악회에서 불려진 ‘고백’ ‘세월이야 가보라지’ 곡의 악보를 게재했다.

신문은 특히 이들 작품이 김정은과 조국(북한)의 현실을 생동하게 형상화해 사람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고 선전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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