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흐리고 비온 뒤 기온 ‘뚝’

22일 북한은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오다가 오후에 서쪽지방을 시작으로 밤에는 대부분 지방에서 비가 그치겠다.


대기가 불안정해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내륙 일부지방에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23일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아침에 서해안과 내륙 일부지방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백두산을 포함한 산간에서는 눈이 오거나, 진눈깨비가 날리는 곳이 있겠다.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기 시작해 24일까지 춥겠고, 특히 찬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낮 최고기온은 6~18도로 어제보다 낮겠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평양 : 구름 많음, 14
▲신의주 : 구름 많음, 11
▲개성 : 구름 많고 한때 비, 16
▲청진 : 흐리고 가끔 비, 15
▲함흥 : 구름 많고 한때 비, 17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