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계자로 내정된 직후의 북한 김정일 모습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김정일의 젊은시절 사진을 게재하며 백두혈통에 대한 충성을 강조했다.

사진은 김정일이 후계자로 내정된 직후인 1974년 2월에 찍은 것으로 김정일이 도당선전비서협의회를 지도하고 있는 모습이다. 1942년 생인 김정일은 당시 32살이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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