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환 들고 등장한 ‘김정일 금고지기’ 전일춘


전일춘 북한 노동당 39호실장이 지난해 12월 중순 이후 7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은 정전협정 체결 58주년을 맞아 지난달 27일 평양 대성산혁명열사릉에서 전일춘 북한 노동당 39호실장(빨간 동그라미 표시)이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상임위원장과 노동당 간부들이 헌화를 하는 모습./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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