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 찾은 유엔군 참전용사 후손들

국가보훈처(처장 김양)는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전쟁 당시 UN군으로 참전했던 UN군 참전용사의 후손들과 참전국 대학생들을 초청하여 ‘UN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행사를 열였다.


21개국 145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7월 1일부터 7일까지 6박 7일 동안 국립현충원 참배, 한국 전통문화 체험, 판문점 방문 등의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데일리NK









▲뉴질랜드에서 온 마렌 씨가 UN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의 대표로 현충탑에서 헌화 및 분향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UN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참가자들이 헌화 및 분향 후 묵념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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