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 직원 유성진 씨 석방

지난 3월30일부터 137일 동안 북한에 억류돼 있던 현대아산 직원 유성진 씨가 13일 오후 석방된 뒤, 경기도 파주 남북출입국 사무소에 도착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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