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 금강산관광 거리 홍보

현대아산은 15일 오후 임직원 250여명이 현대 계동사옥에 모여 금강산관광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어 청계천으로 이동해 시민들을 상대로 금강산관광 예약판매에 대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현대아산은 지난 13일부터 금강산관광 예약판매를 재개한 가운데, 이날 현재까지 200여 명이 신청했다고 전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