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은 23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개성공단 본단지 1단계 입주예정인 20개 기업 대표와 개성공단관리위원회 및 한국토지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현대아산 관계자는 “개성공단에 입주사로 선정된 기업들의 입주 준비과정에서의 애로점을 듣고 현대아산이 협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상호 의견교환을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개성공단 본단지 1단계는 5만평 규모로 20개 업체가 입주사로 선정됐으며 이중 3-4개 업체가 내달중 착공, 내년 하반기까지는 전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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