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례허식이야 김정일 못따라 가지”

▲ 조선중앙TV에 나온 원산유치원 원생들

● 북한의 대중잡지 ’천리마’가 고환암을 이겨내고 ’인간 한계의 시험장’인 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대회(투르 드 프랑스)를 7연패한 랜스 암스트롱(미국)의 강한 정신력 극찬(연합)

– 김정일, 배고픈 인민에게 ‘고난의 행군’ 교육중

● 북한 조선중앙TV는 최근 ‘강원도 유치원 어린이들의 공연’이라는 프로그램 통해 유치원 어린이들이 앙증맞게 동요를 부르는 모습 방영.(연합)

-우리의 어린 세대, 언제까지 체제선전용으로 이용돼야 하나?

● 북한은 4차 6자회담이 시작되기 전에 영변 원자로(5천㎾급)를 재가동했다고 아사이(朝日)신문이 21일 워싱턴발로 보도(연합)

– 말로만 ‘핵포기 용의’, 뒤로는 딴짓. 이것이 ‘김정일 정권의 DNA’

● “관혼상제에서 허례허식을 없애라”. 21일 입수한 북한의 대표적 여성잡지 ‘조선녀성’ 7월호는 관혼상제에서 봉건.미신적이고 허례허식적인 풍습과 이색적인 외래풍습을 없애는 것은 “주체성과 민족성을 살리고 사회주의 생활양식을 확립하기 위해 더는 미룰 수 없는 절실한 문제”라고 강조(연합)

– 허례허식이야 김정일 못 따라 가지…

● 조지 부시 미 행정부는 6자회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고려, 제이 레프코위츠 대북 인권특사를 떠들썩하지 않게 임명했다고 뉴욕타임스가 20일(현지시간) 보도(연합)

– 인권문제는 누구의 눈치도 볼 필요 없어

● 평양방송은 21일 미국이 일본의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진출을 반대한 배경과 관련, “일본을 손아귀에 틀어쥐고 여전히 하수인으로 써먹으려는 음흉한 기도”라고 분석(연합)

– 다른 나라 비난 말고 김정일 정권, “너나 잘 하세요”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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