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6.25전쟁 사과·참회 전제돼야”

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는 14일 북한 대표단의 국립현충원 참배는 6.25전쟁 도발에 대한 사죄와 참회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향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북한 당국이 진솔한 사과 후에 참배를 하는 것은 6.25전쟁의 상흔을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진정한 남북화해로 갈 수 있는 전기가 될 수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