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대장 잡혔는데 면회 안가는 김정일

▲ 쌀 1000가마를 북에 보내는 70대 농부

● 홍콩에서 발행되는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의 전(前) 중국 베이징 지국장인 재스퍼 베커(49)의 김정일 정권 비판서(악당정권 : 김정일, 그리고 북한의 다가오는 위협)가 최근 발행. 그는 강제수용소를 운영하는 북한을 ‘노예국가’로 규정, 특히“한국은 부끄럽게도 북한 난민들의 도피를 막으면서 수억달러의 돈을 북한에 주었다”고 비판해. (조선일보)

– 김정일과 똑같은 레벨로 평가받은 한국 정부

● 1984년 전국을 강타한 수해로 농작물을 모두 잃고 북한이 보내 준 쌀 5말을 구호품으로 받았던 당시 50대 초반의 농부가 70세를 훌쩍 넘겨 쌀 1000가마를 북에 보내기로해(조선일보)

– 꼭!! 인민들에게 전달되길…

● 북한당국은 마약 밀매혐의로 호주 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북한 화물선 봉수호 선원들과 공개적인 접촉을 꺼리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9일 전해(연합)

– 깽패들도 행동대장이 잡히면 보스가 면회가는 의리는 지킨다.

●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4차 6자회담이 북한의 평화적 핵이용권 주장 등으로 휴회에 들어간 가운데 미국은 북한의 평화적 핵활동을 허용하는 대신 엄격한 국제사찰과 검증을 얻어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연합)

– 어떤 방법이든 김정일 핵은 포기되어야.

● 9일 시계업체 로만손은 북한 개성공단의 로만손 협동화공장에서 생산한 통일 시계를 노무현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전달하는 행사를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져(연합)

– 참…별걸 다 추진하는군!!

● 북핵 6자회담에서 미·북간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북한의 ‘평화적 핵이용’ 허용 문제와 관련, 정부는 베이징 회담장에서 원칙적으로 이를 허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던 것으로 8일 알려져(조선일보)

– 평화적 핵 이용? 김정일은 불가능!

● 결혼정보회사 닥스클럽은 전국의 미혼남녀 489명(남성 227명, 여성 26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성 응답자의 67.8%가 “기회가 된다면 북한 여성과 결혼하겠다”고 답했다고 9일 밝혀(연합)

– 남남북녀?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