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정책 첫 번째 희생자는 북한 주민들

●항공사들이 북한영공을 이용하는 대가로 지불해온 영공통과료가 매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2년 100만달러에서 2003년 110만달러 2004년 157만달러, 그리고 지난해 220만달러로 매년 크게 늘어났다.(YTN)

– 김정일에게 바친 돈…이제 그 전모 드러나나?

●일본 정부가 11일 밤 안전보장회의를 열고 대북 제재 조치를 전격 결정했다. 모든 북한 선박의 입항과 상품 수입을 금지한다는 내용이다. 북한 국적자는 원칙적으로 입국을 금지한다는 내용도 포함, 북한과의 물적·인적 교류를 사실상 전면 차단한다는 강력한 내용이다.

– 일본의 초강경 대북제재, 이제부터 시작이다

●북한 핵실험 강행을 막기 위해 스웨덴 고위 외교관이 막판에 북.미 간 중재를 자청하며 평양에서 비밀 협상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협상에서 북한 김계관 외무성 부상은 “미국이 양자 대화를 끝내 거부할 경우 이번 주말(7~8일) 핵실험을 강행한다”고 통보했던 것으로 전해졌다.(중앙일보)

– ‘핵실험’도 미국 탓이요~ 反美없인 살 수 없는 김정일 정권

●북한 핵실험의 첫 번째 희생물은 한국의 대북 화해정책인 햇볕정책이라고 미국의 일간지 USA투데이가 보도, 햇볕정책이 8년전 김대중 전 대통령에 의해 시작된 뒤 노무현 대통령이 이를 계승했지만 북한의 핵 프로그램에 의해 훼손됐다고 전했다.(연합)

– 햇볕정책의 첫 번째 희생자는 바로 북한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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