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정책’,독재자엔 햇볕···인민엔 한겨울 삭풍

●미국 정부가 전세계 금융기관들에 북한과의 거래에 신중을 기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스튜어트 레비 미 재무부 테러.금융정보 담당 차관이 10일 밝혔다.(연합)

– 북한은 세계 최고의 신용불량국

●북한 핵실험에 대한 인책론이 확산되고 있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3일 북한의 핵실험 예고 성명이 나왔을 때부터 외교안보라인 전원 문책을 주장했고, 10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과 정당 대표들 간 조찬간담회 자리에서도 똑같은 요구를 했다.(조선일보)

– ‘친김정일’ 라인을 제거해야

●북한의 핵실험으로 내년 대북관련 예산 1조 원의 집행이 불투명해졌다. 국회에 제출된 내년도 통일부문 예산은 1조 716억원, 그러나 국회 심의 과정에서 진통이 클 것으로 보이며 집행 자체도 불투명해졌다.(YTN)

– 핵실험 하는 나라에 지원? 핵개발 부추기는 꼴

●햇볕정책 등 북한을 포용하는 정부 정책의 지속 여부에 대해 ‘앞으로도 지속해야 한다’가 17%인 데 비해 ‘이젠 바꾸어야 한다’가 78%로 나타났다.(중앙일보)

– ‘햇볕정책’, 김정일엔 따스한 햇볕···인민에겐 한겨울 삭풍

●윤이상평화재단은 17~21일 평양을 방문할 예정인 북한 윤이상음악제 참관단을 축소하고 정명훈씨를 비롯한 연주인단의 방북을 연기하기로 했다.(중앙일보)

– 여기저기서 남북교류 중단, 김정일 스스로 자초한 것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