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보유국’이니까 지금 막가자는 거죠?

▲ 北 전력공급과 경수로 건설, 두마리 토끼 요구

● “전력공급도 해주고 경수로도 지어달라.” 북한은 핵 폐기를 전제로 200만 kw의 전력을 직접 송전하는 것과는 별개로 경수로 건설을 통해 200만 kw의 전력을 추가로 확보하겠다는 의도 나타내.(조선일보)

– ‘핵보유국’ 되었으니, 지금 막가자는 거지?

● 6자회담 참가국들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적 해결을 북핵 해결의 대원칙으로 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토퍼 힐 미국 수석대표는 “북한이 우리와는 다른 요소를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은 견해 차이가 있다”고.(조선일보)

– 독재정권의 핵 야욕은 그저 밟아줘야…

● 3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5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에서 프리킥 위기를 육탄방어로 넘긴 북한이 전반 26분 김영준의 슛으로 일본을 1-0으로 제압(연합)

– 북한 선수들 잘 하셨습니다.

● “아버지와 아들이 해도 경기는 경기 아닙니까.” 일본을 꺾고 2005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에서 먼저 1승을 올린 북한축구대표팀의 김명성 감독은 8월 4일에 있을 남북축구에서 한국을 꺾겠다는 속내를 드러내(연합)

– 남-북 선수들 좋은 경기 부탁합니다.

● 평양방송은 “6.15 통일대축전과 제15차 북남 상급(장관급)회담의 성과적 개최로 활력을 가진 북남관계와 통일운동이 힘 있게 추진되고 있다”면서 “우리 민족의 통일 위업은 지금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연합)

-‘우리민족끼리’로 계속 가자는 것

● 광복 60주년을 기념, 북한 청년들로 이뤄진 답사행군대가 31일 량강도 혜산시에서 출발모임을 갖고 백두산 혁명전적지 답사행군을 시작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연합)

– 김일성, 김정일 우상화 교육 끝장 나야 한반도 평화정착도 가능

● 라오스에서 열린 제12차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한 북한 백남순 외무상은 “핵문제가 원만히 해결되면 핵무기전파방지조약(NPT.핵무기비확산조약)에 다시 가입할 것이며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사찰도 받아들이게 될 것”이라고 밝혀(연합)

– 북한이 핵폐기를 해야 핵문제 원만히 해결

● 북한의 시인들은 최근 독자들에게 사실적이고 감명을 주는 시를 쓰기 위해 대형 공사현장을 찾아다니며 ‘현실체험’을 하고 있다고.(연합)

– ‘김정일’ 우상화 아닌 ‘작품’ 위한 현실체험이 되길…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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