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맘 아시아축구연맹 회장 방북

조선중앙통신은 18일 모하메드 빈 함맘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장이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함맘 회장이 방북한 이유는 따로 밝히지 않았지만 함맘 회장은 2월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한국이 (2022년) 월드컵 유치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를 도모한다는 개념에 공감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함맘 회장은 내년 5월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선거에 출마할 뜻을 밝혀둔 상태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