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북기금 유용의혹 국회조사 요구

한나라당은 7일 김윤규(金潤圭) 전 현대아산 부회장의 남북협력기금 유용 의혹과 관련, 국회 차원의 진상조사를 주장했다.

김대은(金大殷)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금강산 관광사업 이외의 남북협력기금 유용은 없는 지, 비자금의 최종전달자는 어딘 지 밝혀야 한다”면서 “기금집행을 국회가 동의한 사안인 만큼 유용여부에 대해 국회가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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