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연, 해방에서 분단까지 희귀 북한 사진 공개






▲1949년 3월4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정부 대표단으로 모스크바 방문 당시 연설 하고있는
김일성의 모습
한국학중앙연구원(원장 김정배)이 해방 직후부터 분단이 고착화될 때까지 북한의 실상을 담은 미공개 희귀 북한자료 사진집을 공개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초대원장 고(故) 이선근(1905~1983) 박사가 6·25 전쟁 당시 평양에서 수집한 사진들로 이박사가 한중연에 기증한 자료들 가운데 묻혀 있다가 16일 공개 됐다.


한중연은 “희귀 자료를 미공개 상태로 둘 수 없어 적절한 시기에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사진= 한국학중앙연구원>








▲해방 직후 남북 연석회의 관한 예비회의 광경








▲김일성의 보고를 경청하고 있는 해방 직후 북 주석단 모습








▲조선 정치 정세에 대한 결정서 초안을 낭독하는 민주독립당 홍명희









▲단선 단정 반대 대책에 관한 결정서 초안을 낭독하는 인민공화당 김원봉








▲김일성이 남북한 제정당 사회단체 성명서에 서명하고 있다.








▲1948년 8월 25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대회를 경축하는 북 주민들








▲북한 최대의 난관이었던 평원선 개통 후 테이프를 끊는 김책 부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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