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9월 160여회 대북 공중정찰”

국군과 미군이 지난달 모두 160여 회에 걸쳐 북한에 대해 공중정찰을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9월 한달동안 국군은 50여 회, 미군은 110여 회 공중정찰을 했다며 “27, 28일 남조선(남한)에 기지를 둔 미군 U-2 고공전략정찰기가 동서로 횡단하면서 우리의 전반적 지역에 대한 전자.촬영 정찰행위를 벌인 것을 비롯해” 이 정찰기에 의한 정찰행위가 20여차례 된다고 말했다.

중앙통신은 또 RC-12, RC-135, EP-3 등의 정찰기도 군사분계선, 해안선과 해저 등에 대한 탐색.정찰활동을 했으며, 국군의 경우 “RC-800, RF-4C 전술정찰기 2~3대를 매일 출동시켜” 북한에 대한 정찰활동을 했다고 보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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