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8월 北공중정찰 180여회”

국군과 주한미군이 8월 한달 북한에 대한 ‘공중정탐’을 180여 차례 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31일 주장했다.

중앙통신은 ‘군사 소식통’을 인용, 국군과 미군이 북한 지역에 대해 실시한 공중정탐이 각각 70여회와 110여회에 달한다면서 이는 북한을 “무력으로 압살하려는 미제와 남조선 괴뢰들의 침략 야망에는 추호도 변함이 없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비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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