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6자수석대표 21일 뉴욕서 회동

한국과 미국의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가 21일 오후 뉴욕에서 회동, 핵 검증 이행방안 등 현안에 대해 협의한다.

외교부 관계자는 19일 “김 숙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차관보가 만나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면서 “최근 불능화 중단 및 핵시설 복구를 본격화하는 북한의 동향과 핵 검증 방안 등이 주요 이슈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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