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사, 키 리졸브 및 독수리 연습 공개







해병대 2사단과 미해병 3사단이 시가지 침투훈련을 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키 리졸브/독수리 한미합동군사연습이 언론에 12일 공개됐다.


이날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진행된 연습에선 해병대 2사단 수색대대 장병들과 미 해병 3사단 3수색대대 장병 50명이 함께 땀을 흘렸다.


미 해병대 1중대장 조나단 조셉 대위는 “이번 키 리졸브 연습을 통해 서로의 전술을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있다”며 “가장 중요한 점은 한미간 협력 훈련을 통해 우정을 쌓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병대 2사단 소속 박현식 대위는 “이 훈련을 통해 한미 상호 우호증진과 연합작전능력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며 미 해병대의 탁월한 지휘 통제 능력을 배울점으로 꼽았다. ⓒ데일리NK








키 리졸브 연습중 전술회의를 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미해병 3사단 장병들이 시가지 침투훈련을 하고있다. ⓒ김봉섭 기자








미해병 3사단 소속 험비차량이 대전차 사격훈련을 하고있다. ⓒ김봉섭 기자








미해병 3사단 소속 험비차량이 대전차 사격훈련 뒤 복귀 하고있다. ⓒ김봉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