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배경 코미디 영화 ‘적과의 동침’ 제작보고회 현장







▲6.25 전쟁을 배경으로 한 휴먼코미디 영화 ‘적과의 동침’ 제작보고회가 23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보고회에는 박건용 감독(맨 왼쪽)과 주연배우들이 참석했다. /김봉섭 기자

6.25 전쟁을 배경으로 한 휴먼코미디 영화 ‘적과의 동침(감독 박건용)’의 제작보고회가 23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전쟁의 포화가 덮치지 않은 시골마을 석정리에 나타난 인민군과 순박한 마을주민 사이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적과의 동침’은 4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석정리 최고의 신여성 ‘설희’역을 맡은 배우 정려원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웃음 짓고 있다. /김봉섭 기자









▲주연배우(왼쪽부터 정웅役의 김주혁, 설희役의 정려원, 재춘役의 유해진)들이 영화의 성공을 기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봉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