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명품점 금강산 진출

한국관광명품점이 금강산에 진출한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산하 운영업체인 한국관광명품점이 현대아산과 지난 2일 입점 계약을 맺어 이달 말까지 금강산 온정각 서관에 시설을 완비한 뒤 8월 5일 개장한다고 11일 밝혔다.

매장 규모는 13㎡로 자수정을 이용한 소품류와 칠기보석함, 전통차, 금강산 관련 기념품 등을 관광객들에게 판매할 계획이다.

1999년부터 관광협회중앙회가 운영하는 한국관광명품점은 인사동 본점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금강산 지점은 용산역 아이파크 백화점에 이어 두번째 지점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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