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이승기 주연, ‘더킹 투하츠’ 제작발표회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드라마 ‘더킹 투하츠’ 제작발표회에서 윤제문(왼쪽부터), 하지원, 이승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연합

남남북녀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더킹 투하츠’의 제작발표회가 8일 서울 강남 임패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후속작으로 방송될 ‘더킹 투하츠’는 정략 결혼한 남북 최고 가문 남녀가 서로에 대한 편견과 세상의 불신, 방해를 딛고 사랑을 키워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더킹 투하츠’는 천방지축 안하무인 남한왕자 이재하(이승기)와 북한 최정예 특수부대를 가르치는 여자 교관 김항아(하지원)가 주인공으로, 윤제문, 이윤지 등이 조연으로 출연한다.


‘더킹 투하츠’는 3월 21일 방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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