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무단장 고속도로의 무장경찰

중국을 방문한 김정일이 20일 오후 헤이룽장성 무단장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하얼빈과 무장단을 잇는 고속도로에 무장경찰을 가득 태운 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10여대가 줄을 지어 이동하고 있다. 이날 하얼빈-무단장 고속도로에서는 곳곳에서 경찰과 무장경찰 차량이 이동하는 모습이 목격됐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