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상원의장 방북 예정

프랭클린 드릴론 필리핀 상원의장이 조만간 북한을 방문한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드릴론 필리핀 상의원장의 방북이 최고인민회의 초청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과 필리핀은 2000년 7월 수교했으며, 그해 9월 블라스 오플레 상원 부의장을 수석대표로 한 필리핀 의회 대표단이 방북한 바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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