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지역 농장에 무장군인 파견…벌써부터 ‘군량미’ 확보 나섰다

장마와 태풍으로 피해를 본 북한 곡창지대 농장들이 옥수수 조기 수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인민군 후방총국의 결정에 따라 각 군부대 후방부가 군량미를 확보하려 예년보다 일찍 무장인원을 선발해 농장들에 파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에는 수확한 벼와 옥수수를 탈곡하는 작업이 한창인 10월 말쯤 군부대들이 협동농장에 들어와 군량미 인수 작업을 진행했으나, 올해는 장마와 태풍 피해가 채 가시기도 전인 … 피해지역 농장에 무장군인 파견…벌써부터 ‘군량미’ 확보 나섰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