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코프스키, 대안친선유리공장 참관

방북 중인 콘스탄틴 풀리코프스키 러시아 극동 연방지구 대통령 전권대표 일행이 10일 대안친선유리공장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1일 보도했다.

중앙방송은 “손님들(풀리코프스키 전권대표 일행)은 대안친선유리공장이 조(북).중 기술자와 노동자들의 헌신적인 노력투쟁에 의해 짧은 기간에 훌륭히 일떠선 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최신 설비들로 장비된 용해장, 성형장 등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고 말했다.

풀리코프스키 전권대표 일행은 평양 락랑구역 통일거리에 건설중인 러시아 정교회 사원인 ’정백사원’도 둘러봤다.

한편 러시아의 소리 방송은 9일 준공식을 가진 대안친선유리공장이 앞으로 생산되는 유리제품의 60%를 러시아에 수출하게 된다고 10일 밝혔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