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대통령 특사 평양 방문

콘스탄틴 풀리코프스키 극동 연방지구 대통령 전권대표가 북한 노동당 창건 60주년에 맞춰 9-11일 평양을 방문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날 것이라고 그의 대변인실이 밝혔다.

대변인실은 성명에서 “풀리코프스키는 북한과 러시아 극동간의 무역 및 경협을 보다 확대하고 북핵문제를 논의한 6자회담 결과, 한반도 상황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블라디보스토크=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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