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대통령 보좌관 “북핵 프로그램 위험 감지”

이고르 슈발로프 러시아 대통령 경제보좌관은 31일 북핵 프로그램에서 위험을 감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문제는 선진 8개국(G8) 정상회담에서 논의될 것”이라며 “러시아는 이 문제에 관해 일관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러시아가 북핵 프로그램이 야기할 수 있는 위험을 탐지한 이후 북한의 핵개발 노력을 항상 다소 비판적으로 다뤄왔다고 말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