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사격훈련에 만족한 듯 환하게 웃고 있는 김정은

북한 김정은이 동해안 최전방 부대인 조선인민군 제171군부대를 방문해 351고지에서 포실탄 사격훈련을 지도했다고 노동신문이 15일 전했다.

이 부대는 북한이 전날 12시 무렵 강원도 고성 군사분계선(MDL) 부근에서 동해상으로 방사포와 해안포 100여 발을 발사한 곳으로 보인다. 김정은이 진지에 엎드린 채 쌍안경을 들고 포사격훈련을 바라보며 만족한 듯 웃음을 짓고 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쌍안경을 들고 훈련모습을 바라보는 김정은과 포 사격 관련 모습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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