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통일의 소’가 밝히는 기축년 새아침

뚝심과 성실의 상징인 소의 해 기축년 . 제주시 우도에 10년째 살고있는 ‘평화통일의 소’ 1세가 떠오르는 새아침의 태양을 맞이하고 있다. ‘섬 속의 섬인’ 제주시 우도면 서광리에 살고 있는 ‘평화통일의 소’는 북한에서 온 수소인 ‘평화의 소’와 제주산 암소인 ‘통일염원의 소’ 사이에서 태어난 수소를 말한다.올해에는 남과 북이 평화롭고 서민들이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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