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 광명시협의회 국무총리상 수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명시협의회(회장 박준철)는 남북관계 발전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전형근 부회장과 김기원 부회장이 국무총리상과 통일부장관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전 부회장은 대한 불교 조계종 사회부 팀장을 맡고 있으며 김 부회장은 북한수해민돕기 특별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그동안 남북화해와 교류협력 증진에 앞장서왔다.

또 민주평통 광명시협의회는 워싱턴협의회와 공동으로 지난해 12월 대북지원물자(밀가루 40t)를 국내 최초로 남북화물철로를 이용해 전달하는 등 활발한 대북지원사업을 펼쳐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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