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대추분교 시위대와 경찰 충돌

국방부가 평택 미군기지 이전과 관련 <평택미군기지 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대표 문정현·범대위)와<평택대책위>(김지태 대추리 이장)측과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한 가운데 4일 새벽 5시를 기점으로 경찰과 군, 용역 직원들을 전격 투입했다.

미군부대의 옆 문을 통하여 마을로 진입하려는 경찰과 시위대가 대치하고 있는 가운데 부상자도 속출하고 있다.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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