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창전거리 준공식이 20일 열렸다.
노동신문은 21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 또 하나의 새 거리가 훌륭히 일떠섰다”면서 “만수대언덕부터 대동강기슭을 따라 형성된 창전거리에 인민극장과 초고층, 고층살림집들, 각종 봉사시설들이 희한하게 솟아올랐으며 조형화, 예술화, 공원화가 훌륭히 실현되였다”고 소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최영림 내각총리, 최룡해 군 총정치국장, 김정각 인민무력부장, 김기남, 최태복 당 비서,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위원장, 강석주 내각 부총리, 리명수 인민보안부장, 문경덕 평양시당 책임비서, 로두철 내각 부총리 등이 참석했다./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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