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온 DJ, 국군포로 귀환 말할 줄 알았는데…”

▲’운명의 두날’의 저자 유영복 씨는 ‘북한에서 국군포로라는 이유만으로 많은 천대와 차별을 받았다’고 말했다./김봉섭 기자지난해 추석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에 그동안 전사자로 처리됐던 6·25전쟁 국군포로 4명이 북측 상봉신청자에 포함된 일이 있었다. 그동안 국방부가 탈북자나 귀환포로 진술 등을 토대로 파악한 생존자(500명)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사람들이었다.  북한이 당시 정부가 파악하지 못한 ‘국군포로 생존자’의 존재를 추가로 공개한 것은 우리 정부에 대북지원 등을 받아내기 … “평양 온 DJ, 국군포로 귀환 말할 줄 알았는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