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새단장 한창

북한이 추진하고 있는 ‘평양시 현대화 사업’에 따라 깔끔하게 정비된 대동강의 강안 도로左.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70세가 되는 2012년 완료를 목표로 대동강변 미화, 주택 리모델링, 조명 교체작업 등이 진행되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조명 시설을 교체한 북한의 야경. 오른쪽이 주체사상탑이고, 왼쪽 밝게 빛나는 부분이 5·1 경기장이다. 이 사업은 김 위원장의 매제인 장성택 노동당 행정부장이 주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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