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미림승마장, 주민들도 이용 가능?


북한 노동신문은 19일 평양 미림승마구락부(클럽) 건설이 50일 후면 마무리 될 것이라면서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신문은 이 곳을 일반 주민들도 이용 가능하다면서 “머지않아 여기에서 인민 사랑의 말발굽 소리가 울려퍼지게 될 것”이라고 선전했다.


김정은은 최근 이 곳을 방문해 노동당 창건 68주년인 오는 10월 10일까지 완공할 것을 독려한 바 있다./사진=노동신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