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능라 유희장에 건설된 입체율동영화관


북한 김정은이 능라인민유원지 유희장에 새로 건설한 입체율동영화관을 돌아봤다고 노동신문이 15일 전했다.


김정은은 현대적인 입체율동영화관을 건설한 것에 만족감을 표시하면서 3차원 입체영화들을 직접 관람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평양시뿐 아니라 각 도 소재지들에도 이 같은 영화관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