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 홍콩기업 합작식료품회사 조업

평양에 홍콩기업과 합작해 만들어진 평양한로식료품합작회사가 설립돼 조업에 들어갔다.

조선중앙통신은 13일 “평양한로식료품합작회사 조업식이 12일 평양에서 진행됐다”며 “여기에는 관계부문 일꾼들과 조선을 방문하고 있는 중국 한로(홍콩)유한공사 이사장 데이비드 호 일행이 참가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 통신은 이 회사가 어떤 종류의 식료품을 생산하는 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중앙통신은 “조업식에서는 보고에 이어 축하연설들이 있었다”고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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