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 양묘장조성 실무협의

남측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와 북측 민족화해협의회 관계자들이 20-23일 평양에서 만나 양묘장 조성사업을 협의한다.

13일 남측 민화협에 따르면 이번 실무협의에는 조성우 민화협 상임의장, 이상복 한국양묘협회장을 포함한 관계자 11명이 참가해 평양 순안구역 양묘장 부지를 둘러보고 착공과 향후 운영계획 등을 논의한다.

남북 민화협은 7-8월 금강산과 중국 선양(瀋陽)에서 양묘장 조성과 관련한 협의를 계속했으며 내달 중 10㏊ 규모의 양묘장 착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