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 北ㆍ伊 공동 법률사무소 설립

북한 조선법률가위원회와 이탈리아 비린델리 법률회사는 15일 평양에 공동으로 운영하는 법률사무소를 설립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개소식에는 김영재 무역성 부상과 루카 비린델리 이탈리아 비린델리 법률회사 총대표 일행이 참석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지난해 9월에도 영국 변호사 마이클 헤이가 북한정부와 공동으로 ’헤이 캘브& 어소시에이츠’라는 법률사무소를 설립한 바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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