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 청소년들 파철 수백t 수집

북한의 평양시 청소년들이 수백t의 파철을 모아 평안남도 천리마군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에 지원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일 보도했다.

평양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청년동맹) 간부들은 1일 평양시내 청소년들이 수집한 파철을 160여대의 화물차에 싣고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를 찾았다고 중앙방송은 전했다.

과학원, 체육지도위원회,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만경대ㆍ보통강구역 청년동맹 조직이 파철 수집 및 수송에 앞장섰다고 중앙방송은 소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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